<지도 펴고 세계 여행> 세계지도가 필요해서 구입. 책 사이즈가 크고 그림이 섬세해서 만족스럽다!!
<글쓰는 삶을 위한 일 년>을 읽음. 에세이는 독자들에게 알지만 미처 몰랐던 것을 알려주는데, 사람들은 살면서 다양한 감각과 생각을 경험하지만 대다수는 그것에 이름을 붙이지 못한다고. 그래서 그것이 무엇인지 잘 모르고, 그래서 그것을 언어로 표현해낸 글을 보면 반갑고 신기하다고 함. 확실히 어쿠스틱 라이프 볼 때면 심하게 공감하곤 하지...(끄덕끄덕

올해의 첫 책은 <복종에 대하여> 인간은 어린 시절 경험에 의해 무의식적으로 복종이 몸에 배어 있다고. 단 2% 정도만 복종하지 않는 사람이라고 한다. 나는 자발적 비자발적으로 여러 가지에 얽매여 있는데... 복종하지 않는 삶이란 대체 어떤 느낌일까?